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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컬러 FW 시리즈’, 일본 ‘에코마크 어워드 2016’에서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

관리자 2017-02-09 09:50:47 조회수 1,577
2017-2-9 서울  디지털 인쇄기 전문기업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 대표이사 토미야마 후미야)는 자사의 초고속 풀컬러 프린터인 ‘컴컬러(ComColor) FW 시리즈’가 일본 ‘에코마크 어워드 2016’에서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에 선정되었다고 9일 밝혔다.


‘에코마크 어워드’는 일본환경협회가 환경친화적 상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 2010년 창설했으며, 환경을 배려한 에코마크 인정상품 중 선진적인 기술과 친환경적 디자인 등이 뛰어난 제품을 ‘올해의 제품’으로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의 제품’을 심사한 에코마크 어워드 선고위원회는 ‘컴컬러(ComColor) FW 시리즈’가 잉크 카트리지 및 기기 본체의 회수, 리사이클 등을 실시하고, 국제 에너지 스타 프로그램의 표준 소비 전력량 기준치를 대폭 낮춤과 동시에 장기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고속 프린터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웠던 VOC(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에 관한 기준치를 통과 했다는 점에 주목했다. 또한, 환경 라벨 에코마크(일본)와 블루엔젤(독일)의 상호 인증제도를 통해 업계 최초로 블루엔젤 인증(화상기기-복사기/프린터 기준)을 획득했다는 점, 그리고 고속성과 환경 성능의 양립을 실현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9월, 세계적인 사무기기 평가기관인 바이어스 랩(BLI, Buyers Laboratory LLC)으로부터 50일 넘게 진행한 100만 번 이상의 출력테스트를 통해 신뢰성 인증서를 획득한 바 있다. 또한, 독일 친환경 인증인 블루엔젤(Blue Angel) 환경 라벨, 미국 환경청에서 후원하는 자발적 에너지 효율 프로그램인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 미국 전자제품 환경평가 인증인 EPEAT(Electronic Product Environmental Assessment Tool)를 획득하여 친환경 제품으로서 이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올해의 제품’에 선정된 ‘컴컬러(ComColor) FW 시리즈’는 분당 출력 속도가 120매이며,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이 단 5초에 불과할 만큼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고속 컬러 프린터이다. 이 제품은 기존 컴컬러의 특징인 초고속, 저렴한 출력 비용은 그대로 유지하되,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제품 크기가 슬림해진 것(기존 모델 대비 2/3 크기)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TVOC(총휘발성유기화합물)의 저감에 따른 안전성을 보장하고 쾌적한 인쇄환경을 제공한다. 1매당 소비전력이 0.23Wh 이하로 낮아 고속 프린터임에도 저소비전력을 실현했으며, 저소음 설계 및 저속 모드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고속인쇄를 위해 독자적으로 개발한 친환경 유성 잉크는 신기준 에코마크를 취득하였다.


리소코리아 조의성 부사장은 “'컴컬러 FW 시리즈’가 블루엔젤(Blue Angel) 환경 라벨, 에너지 스타(Energy Star) 인증, EPEAT 인증에 이어 ‘에코마크 어워드 2016’의 ‘올해의 제품(Product of the Year)’까지 수상하면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친환경 고속 프린터로 인정받게 된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컴컬러 FW 시리즈는 고속 인쇄로 높은 생산성과 경제성은 물론, 낮은 러닝코스트를 실현하고, 기존 컴컬러 제품의 2/3의 슬림한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까지 높인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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